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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한식 기업 ㈜오웬푸드셰프애찬(대표 박우연)이 대전광역시가 주관하는
'2025년 여성친화기업'에 최종 선정돼, 지난 25일 대전시청에서 열린 현판 수여식 및 협약식에 참여했다.
'여성친화기업'은 여성의 경제활동 여건 향상과 성평등한 근로문화 조성을 위해
대전시와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인증제도로, 올해는 제조업·의료·서비스 등 다양한 업종의 12개사가 선정됐다.
오웬푸드셰프애찬은 제조업 부문 대표 기업으로 이름을 올리며,
여성 인력 고용 및 경력 개발, 일·생활 균형 실천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셰프애찬은 ▲여성 인재 채용 확대 ▲출산 및 육아 지원 제도 운영
▲고용상의 성차별 해소 ▲유연근무제 및 근무환경 개선 등의 방면에서 꾸준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실제 전체 구성원의 다수가 여성으로 이뤄져 있으며, 직급과 무관하게 육아와 경력단절 예방을 위한 제도를 적극 시행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서 셰프애찬은 '여성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여성 인력 채용과 취업 지원에 적극 힘쓰겠다'는 여성친화기업 선언에 서명했으며,
향후 대전시와의 협력 아래 성평등 직장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오웬푸드셰프애찬 관계자는 “여성들이 일과 삶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는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제도적 지원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단순히 인증에 머무르지 않고,
여성친화적 기업문화를 확산하는 선도기업으로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웬푸드셰프애찬은 '셰프의 손맛을, 언제 어디서나'라는 슬로건 아래
맵짤이·국·찌개·김치·반찬류 등 프리미엄 한식을 제조·유통하고 있으며,
올해 배우 안보현을 전속모델로 발탁하며 공격적인 브랜드 마케팅과 함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ESG 경영을 실천해 나가고 있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s://www.fntoday.co.kr) 최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