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및 미디어에 소개된 셰프애찬의 새로운 소식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프리미엄 집밥 브랜드 셰프애찬이 대전신세계 Art & Science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선다.
셰프애찬은 3월 6일부터 19일까지 대전신세계 Art & Science B1층 팝업행사장에서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셰프애찬의 대표 제품인 ‘맵짤이(Mapzzaly)’ 시리즈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현장에서는 수제청양맵짤이, 한우청양맵짤이, 전복맵짤이, 마늘맵짤이 등 다양한 맵짤이 제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팝업스토어 현장에서만 적용되는 할인 가격으로 판매한다. 또한 맵짤이를 활용한 ‘맵짤이 주먹밥’ 시식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맵짤이를 활용한 메뉴를 맛보며 “맛있게 매운 맛이 중독될 만큼 매력적이다”,
“아삭하게 씹히는 고추 식감이 좋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맵짤이(Mapzzaly)’는 청양고추 특유의 매콤함과 깊은 감칠맛을 살린 셰프애찬의 대표 제품으로,
밥과 함께 즐기거나 다양한 요리에 곁들일 수 있는 반찬 제품이다.

셰프애찬은 맵짤이의 글로벌 브랜드 확장도 준비하고 있다. 회사는 2026년 1월 해외 수출 본격화를 목표로
‘맵짤이(Mapzzaly)’ 영문 상표권을 출원 중이며, 국내 상표 등록 완료 이후 마드리드 국제상표 출원을 통해 글로벌 상표권 확보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셰프애찬은 배우 안보현을 전속 모델로 발탁하며 브랜드 인지도 확대와 함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셰프애찬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소비자들이 맵짤이의 맛과 활용도를 직접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오프라인 접점을 통해 소비자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 이투뉴스(http://www.e2news.com) 이재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