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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집밥 브랜드 셰프애찬이 대전신세계 Art & Science와 함께 VIP 고객 10명을 초청한
프라이빗 쿠킹클래스를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클래스는 여름 시즌을 겨냥한 ‘단호박백김치’를 주제로 기획됐으며,
셰프애찬 박우연 대표가 직접 강사로 나서 김치 제조 노하우와 레시피를 시연했다.
박 대표는 MBN ‘알토란’ 출연을 통해 ‘반찬의 신’으로 알려진 인물로,
현장에서는 실전 중심의 강연과 함께 프리미엄 김치의 차별화된 제조 방식과 식재료 활용법을 소개했다.
특히 ‘단호박백김치’는 박우연 대표가 직접 개발한 레시피로,
단호박을 활용한 저염·자연 감칠맛 구현 공정을 기반으로 한 특허 등록 제품이다.
단호박의 은은한 단맛과 배추의 아삭한 식감을 동시에 살리는 차별화된 제조 방식으로
기존 백김치와 차별화된 프리미엄 경쟁력을 확보했다.
행사는 단순 시연을 넘어 VIP 고객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으며,
참가자들은 여름철 입맛을 돋우는 김치 레시피와 응용 메뉴를 함께 경험했다.

셰프애찬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고가 소비층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체험 기반의 고객 전환 전략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회사 측은 “VIP 고객 대상 프라이빗 클래스는 제품 체험과 구매 전환을 동시에 이끌 수 있는 핵심 채널”이라며
“향후 다양한 오프라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셰프애찬은 최근 브랜드 모델인 배우 안보현과 함께한 광고 캠페인을 통해 제품 인지도를 강화하고 있으며,
이번 클래스에서는 단호박백김치를 활용한 ‘단호박김치빙수’, ‘단호박김치냉면’ 등 이색 응용 요리를 선보였다.
출처 : 국제뉴스(https://www.gukjenews.com) 한경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