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및 미디어에 소개된 셰프애찬의 새로운 소식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오웬푸드셰프애찬의 박우연 대표가 국제요리대회인 ‘2026 서울월드푸드올림픽(Seoul World Food Olympics)’에
대한민국 국가대표 셰프로 출전해 최고상인 대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제23회 서울국제푸드앤테이블웨어박람회’의 메인 행사로 진행됐으며
국내외 셰프들과 국가대표급 요리 전문가들이 참가한 국제 규모의 푸드 경연으로 마련됐다.
업체에 따르면 박 대표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Top Professional Chef 자격으로 출전해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으며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행사 현장에서는 국가별 음식 문화 교류전과 다양한 라이브 요리 전시가 함께 진행됐으며
박우연 대표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셰프팀 소속으로 참가해 한국 식문화와 셰프애찬만의 요리 철학을 선보였다.
특히 단순한 플레이팅 기술을 넘어 식재료 본연의 맛과 한국적인 감성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행사장에서는 박 대표에게 ‘대한민국 국가대표 Top Professional Chef 인증서’도 함께 수여됐다.
박우연 대표는 “30년 넘게 한식과 식품 개발에 매진해온 시간들이 이번 수상으로 인정받게 되어 뜻깊다”며
“셰프애찬이 추구하는 정직한 먹거리와 한국의 식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셰프애찬만의 차별화된 맛과 콘텐츠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 있는 K-푸드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우연 대표가 이끄는 셰프애찬은 김치·맵짤이·제철 재료 기반 제품을 선보이며
온라인 식품 시장에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최근에는 오프라인 쇼룸 및 글로벌 식문화 콘텐츠 사업 확대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출처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https://www.sportsworldi.com) 황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