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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집밥 브랜드 셰프애찬이 지난 5월 27일 대전한밭여자중학교 축구부를 대상으로
월 100만원 상당의 정기 부식 후원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대전 여자축구 꿈나무 선수들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훈련 환경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셰프애찬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식품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후원 물품은 선수들의 식단과 간편한 식사 활용도를 고려한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됐으며
훈련과 학업을 병행하는 학생 선수들의 영양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준비됐다.
특히 이번 활동은 지역 스포츠 인재 양성과 건강한 스포츠 문화 조성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셰프애찬 관계자는 “지역 학생 선수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자신의 꿈을 키워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후원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브랜드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셰프애찬은 ‘셰프의 손맛을, 언제 어디서나’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프리미엄 반찬 및 간편식을 선보이고 있으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과 소비자 접점 확대를 위한 활동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출처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https://www.segyebiz.com) 황지혜 기자